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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 글로벌 문화 교육 기업 청심(실장 한현수)의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내년 1월 14일부터 제 16차 호주글로벌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 세계인 되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종전과는 달리 2주차와 3주차로 나눠 진행하며 2개의 프로그램을 함께 신청할 수도 있다.
중, 고등학생 대상의 2주차 프로그램은 호주 최대 환경기구 CVA와 함께 하는 자연보호 프로젝트이며, 호주 현지학생들과 함께 하는 아웃도어 리더십 캠프 등으로 이뤄지는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펭귄보호, 코알라 생태관찰 등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시간과 신체적 활동이 결합돼 전인교육이 자연스레 이뤄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VA 활동증명서도 받을 수 있어 포트폴리오 작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
3주차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신청가능하며 2주차 프로그램이 종료된 내년 1월 28일부터 2월 17일까지 진행된다. 호주 명문 사립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 어학수업, 방과 후 클럽활동, 문화탐방활동을 경험할 수 있으며 여기에 글로벌 인재로서 성장하기 위한 자기주도 학습 코칭이 포함된다.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김민용 원장은 “청심의 글로벌캠프는 다녀온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반영해 늘 좋은 환경에서 최상의 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프는 중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국내 최초로 호주 최대 환경기구와 함께하는 자연보호 프로젝트를 진행해 ‘리더’로서의 자질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 달 18일까지 프로그램 당 선착순 20명으로 마감하며 참가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청심국제문화재단 전화 또는 홈페이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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