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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일보> 2005-11-15
  200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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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청아캠프, 청소년자원봉사 터전 인증기관 선정

 

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가평】청소년위원회와 경기도는 청소년자원봉사 터전 인증기관으로 청아캠프(원장 임학운)를 선정했다.

8일 청심청소년 수련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개원한 청아캠프는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 959번지 8천 평의 부지에 위치하고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6천 평 규모의 숙박동과 본관동, 체육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동시에 700명의 청소년을 수용할 수 있다.

이에 청소년자원봉사 터전 인증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과 더불어 수도권 지역 청소년들의 자원봉사활동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자원봉사활동의 공익성이 높은 곳, 선호도가 높은 곳, 그리고 유익한 봉사활동 터전으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청아캠프에서는 청소년 수련활동을 하면서 봉사활동도 할 수 있고 여기서 봉사활동에 대한 인증서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청소년 자원봉사의 효과적인 관리정립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내에서 `더 큰 나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2005년 11월 15일 화요일
 
작성자 : 기획관리팀 홍용걸(031-589-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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