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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가 ‘종교와 인종과 나라가 하나되는 평화세계’라는 주제 아래 12∼13일 이틀간 경기도 남양주 종합운동장과 경기도 청평의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과 일본, 아시아, 중동, 동북, 유럽, 아프리카 등 전세계 대륙별 12개 대표팀이 축구와 농구 등 11개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는 ‘화합과 통일의 세계’를 이룬다는 취지에 걸맞게 피부색이 다른 각 대륙 선수들이 뜨거운 우정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관중들도 아낌없는 박수갈채로 세계 평화에 힘을 보태는 감동적인 장면도 연출됐다. 인종의 벽을 뛰어넘어 화합과 평화를 위한 축제 한마당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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