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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하는 경재야
분류   캠프 등록일   2010/07/24 조회수   3365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 아침 캠프에 가지않겠다고 투정부린다고 엄마가 야단친거, 미안 처음부터 너와 의논해서 보내고 싶었지만 어디든지 가지않으려고만 하니까 그렇게라도해서 학창시절에 많은 경험을 했으면 하는 엄마 마음이란다 .엄마가 학교다니던 시절에는 캠프라는게 없었으니까 얼마나 너희들이 부러운지 모르겠다. 처음엔 선생님과 친구들이 낮설고 서먹하겠지만 하루저녁 지내다보면 많이 친해질거야,너와 가까이 있는 친구부터 관심을가지고 대화하다 보면 어느새 꽤많이 친해져 있을 걸...낼은 물놀이한다니까 가방속에 넣으둔 썬크림 바르고 ... 엄마 몫까지 재미있게 놀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멋진 경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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