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센터 > 고객게시판
 
제목   선생님들 정말 보구 시퍼요 ㅠㅠ저 송이에여 ㅠㅠ
분류   학교,수련회,추억, 등록일   2010/05/26 조회수   4858






2009년6월8일

태릉중학교

수련회 왔었습니다!

제 이름은 한송이구요!

당시 중3이었어요!!

저 기억못하ㅣ겠지만 ㅠㅠ

저 정말 선생님들 기억하고 있었어요 ㅠㅠㅠ

그런데 이럴수가!

이런 우연이?

제가 고1이된 지금!

이번 수련회를 또 다시 이곳!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으로 가게되었어요!!

내일출발이에요!!

ㅇ아 선생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ㅜㅜ

저 막 캠코더로 두두리담당 옂선생님 무대위에서 뭐 연설하시는거?막 몽골여선생님이 부탁하셔서 열심히 50분동안 찍었는데 안된데서 지웠다가 ㅠㅠ

나중에 두두리선생님한테 말하니까 되다거..

아앙 ㅠㅠㅠ그때 정말 슬펐어요!

어떤 남자선생님은 "포카칩만 이리와"하시구 저한테 "어이!7땡!"이러시구 ㅠㅠ

전 그 남자선생님 "6땡!"이라고 불렀었는데 기억하실려나요 ㅠㅠㅠㅠ

7땡 6땡이 키말하는 거였는데..ㅠㅠ

제가 174cm정도고 남자선생님이 160대의 키로..ㅜㅜㅎ

저 지금은 더 커져서 178.5cm이 되었어요!

아아 정말 선생님들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ㅠㅠ

절 기억주셨으면 좋겠지만..

거이 1년이나 지났고 그 사이에 선생님들은 더 많은 아이들을 만나셨었겠죠??ㅜㅜ

참..슬퍼요...ㅠㅠ

내일 도착하면 아는척 좀 할게요!

선생님들 ㅏ랑해요!!

내일뵈요!!

+기억안나실까봐 당시 제가 찍었던 사진 올립니다!

그때는 여자선생님들 제가 사진도 찍구 그랬었는데요..ㅜㅜ

그때 포테토칩만 이리와..7땡..6땡부르면서 같이 놀아주신 선생님은 박동준쌤으로 알고 있구요!

우리 솔비(?)목소리인가..닳으셨었던 두두리 선생님은 강원숙선생님이었던것 같은데요..ㅜㅜ

히잏ㅇ 보구시포요 ㅜㅜ

내일 신경여자실업고등학교 디자인2반 송이를 찾아주세요!

머리짧고 키큰 남자같은 아이 찾으시면되요!>  <

구리동자 우와 감동. 이거 어제 샘들 사무실에 남아서 밤에 읽어봤는데, 감동감동. 선린 나가는걸 못
봐서 아쉽네 ㅠㅠ 나도 살짝 찍혀서 기분 좋다. 작년이지만 샘들 참 어리고 순수해보이는구
나꺄갸갸갸갹. 이런 추억 감동 남겨줘서 넘넘 고마워!! 이번에도 이런 좋은 추억이 되었길!!
선린짱!!- 지은샘
2010/05/29
칠땡 힝힝 ㅜㅜ..선린아니에요~신경이에요~~ㅠㅠㅠㅠ지은쌤 우엉 ㅠㅠㅠㅠ 2010/05/29
구리동자 푸하하. 미안요ㅠ -_-!!! 아 설문에 딴따라꿈따라에서 본거 같은데가 넌건가 그럼?!!! 태릉
중 참가했었잖아아아아. 미안해 신경쓰지 못했어 신경이란 단어를 ㅋㅋㅋ-_- 미안요 ㅋㅋ
이번에도 이런 멋진 추억을!!!! 부디 남겼기를 바라며!! 푹 쉬고 또 만나길 기대하자!!
2010/05/30
* 댓글내용을 입력하세요.

다음글 미안여~^^ ㅋ [3]
이전글 용곡중학교 맡으신 쌤들께 [1]

선생님들 정말 보구 시퍼요 ㅠㅠ저 송이에여 ㅠㅠ [3] 칠땡 2010/05/26 4858